講談(こうだん)って?

講談は講釈(こうしゃく)ともいわれます。落語と同じように一人で座って演じますが、 机(釈台(しゃくだい))の上に本を開いて「読む」こともあります。内容は過去の合戦や仇討ちなどの歴史の事件、それに関連した人物の伝記などです。
もともとは浪人者(ろうにんもの)が戦さの体験を交えて「太平記(たいへいき)」を読んだのが「太平記読み」です。江戸時代後期、神道に関係する人が演じたのが「神道講釈」です。このころになりますと、読み方が工夫され、をとったり、緩急をつけたり、声に抑揚をつけるなど、芸能として発達していきました。
上方講談の最盛期は明治の中期から後期にかけてといわれます。大阪市内に30~40軒の講釈場があり、京都をあわせると50名をこえる講釈師がいました。また、このころから講談の速記本(そっきぼん)が大流行し、やがて創作として書いた講談(書き講談)の「立川文庫(たつかわぶんこ)」が大人気を得て、猿飛佐助などの英雄をつくりあげていきました。

What is Koudan?

Koudan, is also called Koushaku. Like Rakugo, it is performed by one person sitting down, but there are times he/she places a book on a desk (shakudai) and reads it aloud. The stories are about historical events including battles and revenge, and about the lives of people related to the historical events.
Originally, a masterless samurai who read “Taiheiki” and combined their own battle experience is “Taiheiki-yomi”. In the late Edo period, performances done by those who were involved in Shinto is “Shinto-koushaku”. Around this time, reading methods were improved by making pauses, reading in varying speeds, strengthening intonation, etc. and developed as a performance.
It is said that the golden age of Kamigata Koudan was the middle until late Meiji period. At that time, there were 30 to 40 Koudan stages in Osaka City, and more than 50 professional storytellers in Osaka and Kyoto. Around that time, Koudan stenographic books became popular, and soon “Tatsukawa-bunko”, Koudan stories written as fiction (kaki-koudan), gained popularity, which led to the making of heroes such as Sarutobi Sasuke.

何谓讲谈?

 讲谈也称讲释。和落语一样都是一人坐着表演,不过有时会在桌子(释台)上打开书本“朗读”。内容大致是过去的战役或者杀敌报仇这类历史事件,及相关人物传记之类的。
 起初是由流浪的武士加入自己在战争中的体验来读《太平记》,称为“太平记讲读”。江户时代后期,发展成由那些与神道有关的人来演绎的“神道讲释”,到了这个阶段,开始注重表演时朗读的方式,及节奏停顿、语气缓急、声音的抑扬顿挫等,已逐渐发展成为一门表演艺术。
 据说上方讲谈最繁盛的时期是明治中期到后期。当时大阪市内有30-40家讲释场,大阪京都地区合起来有超过50名的讲释师。同时从那时起,讲谈的速记本流行起来,以创作而写的讲谈(讲谈话本)的“立川文库”大受欢迎,猿飞佐助等虚构的英雄也应运而生。

何謂講談?

 講談也稱講釋。和落語一樣都是一人坐著表演,不過會在桌子(釋臺)上打開書本“朗讀”。內容大致是過去的戰役或者殺敵報仇這類歷史事件,及相關人物傳記之類的。
 起初是由流浪的武士加入自己在戰爭中的體驗來讀《太平記》,稱為“太平記講讀”。江戶時代後期,發展成由那些與神道有關的人來演繹的“神道講釋”,到了這個階段,開始註重表演時朗讀的方式,及節奏停頓、語氣緩急、聲音的抑揚頓挫等,已逐漸發展成為一門表演藝術。
 據說上方講談最繁盛的時期是明治中期到後期。當時大阪市內有30-40家講釋場,大阪京都地區合起來有超過50名的講釋師。同時從那時起,講談的速記本流行起來,以創作而寫的講談(講談話本)的“立川文庫”大受歡迎,猿飛佐助等虛構的英雄也應運而生。

고우단이 무엇일까요?

고우단은 고우샤쿠라고도 합니다. 라쿠고와 같이 혼자 앉아서 연기를 하지만 책상(샤쿠다이) 위에 책을 펴서 「읽는」 것도 있습니다. 내용은 과거의 전투나 복수(아다우치) 등의 역사적 사건과 거기에 관련된 인물의 전기 등입니다.
고우단의 시작은 원래 무사들이 전쟁의 체험을 섞어서 「다이헤이키」를 읽은 것「다이헤이키 읽기」로 부터입니다. 에도 시대 후기, 신도에 관계되는 사람이 연기한 것이 「신도 고우샤쿠」입니다. 이 시기에는 읽는 법을 궁리하여 적당한 간격를 두거나, 완급을 조절하거나, 목소리에 억양을 붙이거나 해서 예능으로서 발달했습니다.
가미가타 고우단의 전성기는 메이지 중기부터 후기에 걸친 시기라고 합니다. 오사카 시내에 30~40헌의 고우샤쿠 연극장이 있어서 교토를 합치면 50명이 넘는 고우샤쿠 연기자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때부터 고우단의 서적화가 유행하고, 이윽고 창작으로 쓰여진 고우단(서적화된 고우단)인 「다츠카와 문고」가 큰 인기를 얻었고, 사루토비 사스케 같은 영웅을 만들어 냈습니다.